지하철 분실물 찾는법 위치 운영시간 전화번호 여기서 확인

지하철에서 실수로 물건을 두고 내리셨다면, 빠르게 대처해야 합니다. 혹은 그러한 유실물을 주었다면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시면 됩니다.

지하철 승객


실제로 한해에만 유실물이 10만건 이상 발생하고, 서울교통공사에서도 이러한 대비책을 모두 마련해두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지금 잃어버린 경우

혹시 방금 전 지하철에 물건을 두고 내렸고 이글을 보고 계신거라면 먼저 탑승했던 열차칸을 기억해주세요.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잃어버린 시간이라도 적어놓으세요.

그리고 역내에 있는 역무실 혹은 승객 안내센터로 가셔서 역무원에게 분실 사실을 알려주세요.

(시간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면, 역무원에게 본인이 사용한 교통카드를 제시하세요. 이를 바탕으로 승하차 시간을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혹은 아래에서 설명드리는 경찰청 유실물 센터 Lost 112에 접속하시거나, 고객센터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조금 지난 경우

지하철에 물건을 놓고 시간이 많이 지나셨다면, 이미 유실물 관리로 넘어갔을 확률이 높습니다. 서울교통공사에서는 지하철에서 습득한 분실물을 웹사이트(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lost 112)에 기재하고 있습니다.

지하철 분실물 조회 링크는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이동합니다.

경찰청 유실물 통합포털 lost 112 웺사이트 화면

유실물 취급 절차

우선 역에서 유실물이 발견되면 경찰청 포털에 등록됩니다. 그리고 유실자와 연락이 닿지 않을 경우 유실물 센터에 보관합니다. 7일이 지나도 찾아가지 않을 경우 경찰서에 9개월간 보관하며, 기간이 더 지체될 경우 기부되거나 폐기됩니다.

유실물 센터 vs 경찰청 포털

위에서 안내한 웹사이트를 통해서 잃어버린 물건을 조회하고 찾을 수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1호선부터 9호선은 물론 전국의 지하철, 버스, 그외 모든 장소에서 신고된 분실물 조회가 가능합니다.

ex) 예를들어 2호선 성수역에서 백팩을 잃어버리셨다면, 웹사이트에 접속해 해당 항목과 분실날짜를 입력하면 조회가 됩니다.

이는 유실물 신고가 접수된 물건이 조회되는 것이므로, 신고가 되지 않았다면 알 수 없습니다.

따라서 지하철에서 조금 전 잃어버리신 경우라면 즉시 역무원에게 말씀드리는 것이 먼저입니다. 유실물 고객센터 전화번호는 182번이니, 지금 역에 없다면 전화를 해보는 것도 방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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